01만든 것
직접 겪은 불편부터 풀고 있습니다
딸깍랩이 먼저 부딪힌 문제를 작동하는 서비스로 만들고 있습니다.
“주차한 곳이 기억나지 않아 지하주차장을 헤맵니다”
차량 블루투스가 끊기면 위치를 자동으로 저장하고 층과 구역까지 기록합니다
“업무와 기록이 앱마다 흩어져 매번 다시 찾습니다”
흩어진 정보를 한 화면에 모으고 AI가 관련 맥락을 연결합니다
“서로 노력해도 그 마음이 상대에게 전달되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서로가 원하는 표현 방식을 확인하고 실천을 함께 기록합니다
02일하는 방식
문제를 먼저 확인하고, 작동하는 것부터 만듭니다
- 01발견
멈춰 서는 지점을 찾습니다
사람들이 어디서 반복해서 손이 가고 헷갈리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 02확인
해결할 가치를 따져봅니다
얼마나 자주, 누가 겪는지와 지금 드는 시간·비용을 살핍니다.
- 03제작
작동하는 것부터 만듭니다
기획서보다 실제로 돌아가는 첫 버전을 먼저 만듭니다.
- 04검증
쓰이는지 확인합니다
실제 사용 결과를 보고 다듬을지, 멈출지 결정합니다.
03이름과 로고
큰 줄 하나를 들면 그물코가 펴집니다
딸깍랩의 로고는 강거목장(綱擧目張)에서 왔습니다. 가장 긴 위쪽 선은 전체를 움직이는 핵심 기준이고, 아래의 세 선은 그 기준이 잡혔을 때 함께 정리되는 업무·정보·절차입니다. 네 선이 같은 오른쪽 끝에 맞춰진 모습은 서로 다른 복잡함이 하나의 작동하는 결과로 모인다는 뜻입니다.
‘딸깍’은 개발이 가볍다는 뜻이 아닙니다. 쓰는 사람의 수고를 한 번의 동작으로 줄이겠다는 약속입니다.

04공모전
일상의 불편함을 제보해주세요.
반복되는 불편을 알려주시면 사업과 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는지 검토합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채택되면 건당 10만 원(세전)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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